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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Notes/Article Collection

아티클 카타) AI 시대 SaaS는 왜 사용량을 따지기 시작했을까?, 2026년 B2B 시장을 리드할 12가지 메가 트렌드

by mekite 2026. 6. 4.

 

AI 시대, SaaS는 왜 사용량을 따지기 시작했을까?

 

 

AI 시대, SaaS는 왜 사용량을 따지기 시작했을까? | 요즘IT

과거 소프트웨어는 한 번 사면 거의 '제품'처럼 '내 것'이 되는 영구 라이선스 방식이었다. CD 패키지나 다운로드 파일을 사서 평생 소유하는 개념이다. 그다음 클라우드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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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AI 시대에는 서비스 제공 비용이 사용량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기존의 정액제 중심 SaaS에서 사용량 기반 과금(Usage-Based Pricing)과 하이브리드 요금제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핵심 키워드

  • Usage-Based Pricing, SaaS, 사용량 기반 과금, 하이브리드 요금제, AI SaaS, OpenAI, 토큰 기반 과금, PayGo, 빌링(Billing), MRR

◾내용 정리

  • 2025년 사용량 기반 과금 도입 현황
    • SaaS 기업 : 85% 도입 또는 검토 중
    •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 : 77% 도입
    • AI 스타트업 : 64% 도입
구분 내용
과거 소프트웨어 영구 라이선스(한 번 구매 후 소유)
SaaS 시대 월 구독료 기반 정액제
AI 시대 사용량 기반 과금(Usage-Based Pricing) 확대
사용량 기반 과금 필요 이유 AI 서비스는 사용량 증가 = 인프라 비용 증가
대표 사례 AWS, Azure, OpenAI
AI 업계 주요 방식 사용량 기반 과금 + 월 구독료 하이브리드 모델
OpenAI 과금 기준 토큰(Token) 단위 과금
OpenAI 전략 선불 크레딧 + PayGo(Pay as You Go)
빌링 UX 사용량·비용 실시간 확인, 알림·한도 설정 지원
SaaS 미래 정액제보다 하이브리드·사용량 기반 모델 확대

 

※ OpenAI 사례

전략 내용
토큰 기반 과금 입력·출력 토큰 수에 따라 비용 부과
PayGo 모델 사용한 만큼 지불
선불 크레딧 최소 금액 충전 후 사용
빌링 대시보드 사용량·비용 실시간 확인 가능
핵심 철학 빌링도 사용자 경험(UX)의 일부

 

 

◾흥미로운 점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OpenAI가 하드웨어 사용량이 아닌 토큰 단위로 과금한다는 점
    • 빌링(과금 시스템)을 단순 결제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의 일부로 본다는 점
    • SaaS 가격 정책도 이제는 제품 전략의 일부가 되었다는 점
  • 새롭게 배운 내용
    • AI 서비스는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운영 비용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기존 정액제만으로는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
    • 사용량 기반 과금은 단순히 돈을 받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고객이 얻는 가치와 비용을 연결하는 방식이라는 점
    • AI SaaS는 정액제보다 하이브리드 요금제(기본 구독 + 사용량 과금)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나의 한 문장 요약

  • AI 시대의 SaaS는 단순히 '월 얼마'를 받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가격 정책 자체가 제품 경쟁력이 되고 있다

 


 

2026년 B2B 시장을 리드할 12가지 메가 트렌드

 

 

2026년 B2B 시장을 리드할 12가지 메가 트렌드 | 요즘IT

900만 개 이상의 신흥 기업 데이터를 AI로 분석한 스타트어스 인사이트의 '2026년 B2B 핵심 트렌드' 보고서를 심층 분석합니다. AI 코파일럿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의 확산, 2.6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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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2026년 B2B 시장은 AI,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단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성과와 연결할 수 있는 기업만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된다

◾핵심 키워드

  • AI 코파일럿,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B2B 마켓플레이스, 디지털 셀프서브, RevOps, 사용량 기반 과금(UBP), ABM, 데이터 클린룸,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ICP), 공급망 리스크, Edge AI, AI 거버넌스, 제로 트러스트

◾내용 정리

트렌드 핵심 내용
AI 코파일럿·에이전틱 워크플로 AI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ROI와 생산성 증명이 중요
B2B 마켓플레이스 AWS·Azure 등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중심 성장
디지털 셀프서브 고액 거래도 온라인·셀프서비스 구매 증가
RevOps 통합 예측·영업·콘텐츠 관리 통합 플랫폼 확대
사용량 기반 과금 SaaS의 사용량 기반·하이브리드 요금제 확대
ABM 2.0 퍼스트파티 데이터·데이터 클린룸 중심 마케팅
옴니채널 구매 지원 구매자는 직접 탐색, 영업은 보조 역할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산업별 특화 클라우드 솔루션 확대
공급망 리스크 대응 니어쇼어링·공급망 다변화 가속
Edge AI·IoT 데이터 처리의 중심이 클라우드→현장으로 이동
AI 거버넌스 AI 규제·보안·신뢰 관리 중요성 증가
제로 트러스트 보안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이 기본 요구사항화

 

◾흥미로운 점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AI를 도입하는 것보다 ROI를 증명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졌다는 점
    • AI 프로젝트의 40% 이상이 중단될 수 있다는 가트너 전망
    • B2B 구매자들도 점점 영업사원 없이 직접 탐색하고 구매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
    • SaaS 기업의 61%가 이미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을 도입했다는 점
  • 새롭게 배운 내용
    • B2B 구매에서도 사용자 리뷰와 실제 고객 평가가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 요소라는 점
    •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ICP)이 단순 클라우드 인프라를 넘어 산업별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체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
    • AI 활용이 증가할수록 AI 거버넌스와 보안 체계가 경쟁력의 일부가 된다는 점
    • 공급망 리스크 대응 역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경영 전략 차원에서 다뤄지고 있다는 점

◾나의 한 문장 요약

  • 2026년 B2B 시장은 AI·데이터·보안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기술 도입 자체보다 실제 비즈니스 성과와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이 살아남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