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기획 숙련 돌입
• 오늘의 퀴즈 정리+인사이트+KPT 회고 ▼
목표 연계 핵심지표 설정 능력
1. AARRR 프레임워크(해적 지표)
2. North Star Metric(NSM)
3. OKR : 목표 ≠ 결과
4.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
5. 가드레일 지표(Guardrail Metric)
6. 허무 지표(Vanity Metric)
7. PMF 단계 - 중요한 지표
8. KPI Tree
활동 내역(6/3 휴일 작업 포함)
- 통계학 기초 정리
- 서비스 기획 숙련
- 에이타니 퀴즈 정리(본문에 작성) ▼
-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 초안 작성(비공개, 지속적으로 수정·보완 예정) 및 관련 아티클 리서치
- 위 아티클 중, 아티클 카타 2개 진행(한 게시글에 작성)
- 정보처리기사 실기 공부(D+44)
오늘의 퀴즈 정리
1. AARRR 프레임워크(해적 지표)
- 서비스 성장 과정을 단계별로 측정하기 위한 대표적인 프레임워크
| 단계 | 질문 예시 | 대표 지표 |
| Acquisition | 사용자는 어떻게 유입되는가? | 신규 가입자 수, 유입 채널 |
| Activation | 사용자가 핵심 가치를 경험했는가? | 온보딩 완료율, 첫 행동 완료율 |
| Retention | 사용자가 다시 돌아오는가? | 재방문율, DAU/MAU, 이탈률 |
| Revenue | 수익을 발생시키는가? | ARPU, 결제 전환율 |
| Referral |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를 데려오는가? | 추천 가입률, K-Factor |
| → Retention은 단순 노출 지표가 아니라 재방문, 지속 사용, 이탈 방지를 측정하는 단계다 광고 클릭률이나 이메일 오픈율은 마케팅 성과 지표일 뿐 Retention 지표로 보기 어렵다 |
||
2. North Star Metric(NSM)
- 조직 전체가 바라보는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핵심 지표
| 좋은 NSM 조건 | 설명 |
| 고객 가치 반영 | 고객이 실제로 얻는 가치와 연결 |
| 성장과 연결 |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 |
| 이해하기 쉬움 | 조직 전체가 공감 가능 |
| 단일 지표 | 모두가 집중할 수 있어야 함 |
| ex. Airbnb → 숙박 예약 건수 / Slack → 주간 활성 팀 수 / Spotify → 음악 청취 시간 → 많은 지표를 한 번에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중요 |
|
3. OKR : 목표 ≠ 결과
- Objective : 달성하고 싶은 방향
ex. 고객 지원 만족도 향상 - Key Result :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는 수치
ex. 고객 만족도(CSAT) 75점 → 85점
| 유형 | 예시 |
| Objective | 고객 지원 만족도 향상 |
| Key Result | CSAT 75 → 85 |
| Task | 상담 가이드 제작 |
| Task | FAQ 개선 |
| → FAQ 만들기 / 상담 교육하기는 Key Result가 아니라 실행 과제(Task)다 | |
4.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
- 비즈니스 목표는 대부분 후행 지표다
ex. 분기 매출 증가 → 결과
→ 따라서 매출을 만들기 위한 선행 지표를 관리해야 한다
| 예시 순서 | 구분 | 지표 |
| ex 1. | 후행 지표 | 매출 |
| ex 2. | 선행 지표 | 신규 리드 수 |
| ex 3. | 선행 지표 | 체험 신청 수 |
| ex 4. | 선행 지표 | 상담 예약 수 |
| → 후행 지표는 결과를 알려주고, 선행 지표는 미래 결과를 예측하게 해준다 | ||
5. 가드레일 지표(Guardrail Metric)
- 어떤 지표를 올리려다가 다른 중요한 지표가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지표
| 예시 사례 | ▶ | 예상 발생 문제 | ▶ | 가드레일 지표 |
| 목표: 광고 클릭률(CTR) 20% 증가 실행: 팝업 광고 확대 |
- 사용자 피로 증가 - 세션 시간 감소 - 이탈률 증가 |
- 세션 지속 시간 - 이탈률 - 재방문율 |
||
| → 지표를 올리는 것보다, 부작용 없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 ||||
6. 허무 지표(Vanity Metric)
-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실제 비즈니스 상태를 설명하지 못하는 지표
ex. 누적 다운로드 수 → 앱 삭제 / 사용자 이탈이 발생해도 계속 증가
즉, 현재 서비스가 건강한지 알려주지 못한다
| 비교 구분 | 예시 |
| 허무 지표 | 누적 다운로드 수 |
| 실행 가능한 지표 | 재방문율 |
| 실행 가능한 지표 | 기능 재사용률 |
| 실행 가능한 지표 | NPS |
7. PMF(Product-Market Fit) 검증 단계 - 중요한 지표
-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는가? → 중요!
→ GMV / ROAS / CAC보다 리텐션을 더 중요하게 본다 - 사용자가 돌아오지 않는 서비스는 광고비를 아무리 써도 성장하기 어렵기 때문
8. KPI Tree
- 상위 목표를 세부 지표로 분해하는 방법
ex. GMV 증가
├─ 구매자 수 증가
├─ 구매 빈도 증가
└─ 평균 주문 금액(AOV) 증가
→ GMV가 왜 올랐는지, 왜 떨어졌는지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오늘의 인사이트
에이타니 난이도 급상승에 그만 정신이 아찔해진다.
왜 그래... 저번 주만 해도 우리 좋았잖아...
이번 퀴즈를 하면서 느낀 건, 지표를 보는 일이 어렵다는 것이다.
당연하다.
이건 뭐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본다.
그냥 반복 학습을 미친 듯이 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에이타니 문제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뭔지 알겠는데,
용어가 굉장히 전문적이고 딥해졌다.
어렵긴 하지만 계속 이런 단어에 노출되어야 익숙해진다는 건 알고 있다.
불평할 시간에 한 글자라도 더 보자...
아무튼, 각설하고
이번 퀴즈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부분은
어떤 지표를 봐야 하는지 결정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같은 데이터라도 Retention으로 봐야 하는지, Revenue로 봐야 하는지,
혹은 허무 지표인지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숫자 자체의 함정에 빠지기보다는 그 숫자가 정말 의미 있는 숫자인지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
오늘의 KPT 회고
| Keep | • AARRR, NSM, OKR 등 새로운 개념이 나와도 단순 암기보다 '왜 필요한 지표인가?'를 이해하려고 한 점(물론 완전 이해했냐고 물어보면 아직은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 지표 자체보다 비즈니스 목표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연결해서 보려 한 점 |
| Problem | • Retention, Revenue, Guardrail Metric, Vanity Metric 등 비슷해 보이는 지표들이 많아 아직은 구분이 헷갈리는 부분이 있음(언제 익숙해질까...) • 에이타니 퀴즈 난이도가 올라가며 용어 자체를 이해하는 데 시간이 꽤 소요됨(다시 친해지자 친구야!) |
| Try | • 지표를 외우기보다 AARRR의 어느 단계인지, 선행 지표인지 후행 지표인지, 왜 해당 지표를 보는지까지 함께 생각하며 학습하기 • 앞으로 아티클이나 서비스 분석을 할 때도 '이 회사는 어떤 지표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을까?'를 추측해보는 연습하기(의식해서 분석하기!) • 반복 노출 외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하는 만큼, 어려운 용어가 나와도 피하지 말고 계속 접하며 익숙해지기(뭐라도 하는 게 남는다/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덜 혼나겠지만 그만큼 남는 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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