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아이브코리아 - 신입 PM의 AI 활용 ▼
[게시글 목차]
<특강>
1. AI는 대체제가 아니라 레버리지(Leverge)
▪️PM 업무별 AI 활용
▪️신입 PM의 하루 AI 활용 루틴
2. 프롬프트가 결과를 좌우한다
▪️AI가 잘하지 못하는 것
▪️단계별 AI 활용 로드맵
<Q&A> - 답변은 하단에
1. Jira는 어느 정도까지 공부해야 할까?
2. AI를 믿고 사용했다가 실패한 경험에 대하여(특강 중 언급)
3. MoSCoW 우선순위는 꼭 써야 할까?
4. AI 활용 역량은 면접에서 어떻게 확인할까?
5. 구글 프롬프트 자격증은 도움이 될까?
6. 자격증보다 중요한 것은?
7. 실무에서 SQL과 피그마를 많이 사용할까?
8. AI 활용 역량은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녹여야 할까?
9. PM끼리도 소통을 많이 할까?
• 오늘의 인사이트+KPT 회고
활동 내역
- 아티클 카타) 구슬은 이미 많다, 비즈니스를 꿰는 기획자의 실전 로직
- 특강. 1년 차 신입 PM의 AI 활용(본문에 작성) + Q&A
- 정보처리기사 실기 공부(D+43)
오늘의 특강
-
1년차 신입 PM의 AI 활용
1. AI는 대체제가 아니라 레버리지(Leverage)
- AI에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지 않는 PM이 대체될 수 있다.(동감합니다)
◾PM 업무별 AI 활용
| 업무 | 활용 도구 | 활용 예시 |
| 리서치 및 기획 | Perplexity, Claude | 시장 조사, 경쟁사 분석, 아이디어 확장 |
| 문서 작성 | ChatGPT, Claude | PRD 초안 작성, 요구사항 정리 |
| 데이터 분석 | ChatGPT, Google Analyst | 이탈 구간 분석, VOC 요약 |
| 디자인 및 시각화 | Canva, Gamma | 발표 자료, 화면 컨셉 시각화 |
| 회의 및 커뮤니케이션 | 클로바노트, Otter.ai | 회의록 자동 정리 |
◾신입 PM의 하루 AI 활용 루틴
| 시간대 | 활용 내용 | 도구 |
| 오전 | 리서치 및 자료 수집 | Perplexity |
| 점심 전후 | 문서 작성 및 구조화 | ChatGPT, Claude |
| 오후 | 회의록 정리 | Clova Note |
| 저녁 |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 ChatGPT |
2. 프롬프트가 결과를 좌우한다
- BAD 프롬프트
- PRD 작성, 시장조사, KPI 설정, 화면 설계 모두 한 번에 요청
⤷ 결과 품질 저하
- PRD 작성, 시장조사, KPI 설정, 화면 설계 모두 한 번에 요청
- GOOD 프롬프트
- 조사 → 초안 → 검토 → 완성
⤷ 단계별 체이닝
- 조사 → 초안 → 검토 → 완성
- 좋은 프롬프트 조건
- 역할(Role) : 어떤 역할인지
- 맥락(Context) : 현재 상황 설명
- 형식(Format) : 원하는 결과물 형태
ex. [역할] PM, [작업] VOC 분석, [형식] 표 형태, [조건] 우선순위 포함
- 역할(Role) : 어떤 역할인지
◾AI가 잘하지 못하는 것
| 영역 | 이유 |
| 문제 해결력 |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의 역할 |
| 의사소통 | 고객·개발자·디자이너 설득 불가 |
| 전략적 사고 | 사업 방향과 우선순위 판단 필요 |
| 공감 및 리더십 | 감정 이해와 신뢰 형성은 인간의 영역 |
◾단계별 AI 활용 로드맵
| 1단계 | ▶ | 2단계 | ▶ | 3단계 |
| AI 기본 개념 이해 | ChatGPT, Claude, Perplexity, Canva 등 실습 |
실제 PM 업무에 적용 및 반복 개선 |
오늘의 특강 Q&A
1. Jira는 어느 정도까지 공부해야 할까?(내 질문)
- Jira 사용 경험은 우대사항으로 자주 등장한다.
- 다만 회사마다 워크플로우와 커스텀이 매우 다르다.
- 너무 깊게 학습하기보다는 기본 사용법 정도면 충분하다.
- 글로벌 기업에서는 Jira 활용도가 높은 편이라 강점이 될 수 있다.
※ 개인적 생각 : 피그마처럼 '툴 사용법' 자체보다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다
2. AI를 믿고 사용했다가 실패한 경험에 대하여(특강 중 언급)
- AI가 제안한 방향대로 서비스를 개발·배포했다가 사용자 평가가 크게 하락한 경험이 있었다.
- 결국 AI는 참고 자료,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한다.
3. MoSCoW 우선순위는 꼭 써야 할까?
-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상황에 따라 MoSCoW, Impact vs Effort, RICE 등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도구가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고방식이 더 중요하다.
4. AI 활용 역량은 면접에서 어떻게 확인할까?
- 단순히 AI를 활용해 봤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AI로 어떤 업무를 효율화했는지, 절약된 시간을 어디에 활용했는지가 더 중요하다.
ex. PRD 보강, 회의록 정리, 정보 구조도 생성, 이해관계자 소통 시간 확보
→ 제품 퀄리티 향상에 활용했음을 어필
5. 구글 프롬프트 자격증은 도움이 될까?
- 도움이 된다.
- 적어도 0 → 1의 효과는 있다.
- 실제 역량을 증명하지는 못하더라도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학습 의지를 보여줄 수 있다.
- 추천 학습 과정 : Coursera Google Prompting
but, 일단 무료 강의로 학습하는 것을 권장
6. 자격증보다 중요한 것은?
- 자격증 취득에 매몰되기보다는 현재 진행 중인 커리큘럼을 충분히 흡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특히 PM 직무는 자격증보다 프로젝트 경험, 문제 해결 경험, 협업 경험이 더 고평가 될 가능성이 높다.
7. 실무에서 SQL과 피그마를 많이 사용할까?
- SQL
- 잘 알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
- 하지만 개발자 수준까지 알 필요는 없다.
- Figma
- 정말 많이 사용한다.
- 화면 설계, 사용자 흐름, 디자인 확인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된다.
- PRD 작성은 보통 노션을 많이 사용한다.
8. AI 활용 역량은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녹여야 할까?
- AI 자체를 강조하기보다는 AI를 활용해 업무를 얼마나 효율화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 AI를 활용해 무엇을 개선했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9. PM끼리도 소통을 많이 할까?
- 정말 많이 한다.
- PM은 개발자, 디자이너뿐 아니라 다른 PM과도 지속적으로 협업한다.
- 결국 PM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오늘의 인사이트
평소에 AI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사용해봤다.
사람마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있듯이 AI도 각각의 강점들이 있었다.
이리저리 번갈아 사용하는 게 좀 귀찮을 뿐...
(민간이지만 AI 활용 전문강사 1급 자격증도 취득했다)
AI 활용을 면접에서 어필하는 방법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라,
이번 기회에 깊이 정리해볼 필요성을 느꼈다.
얼마 전 AI와 대화하다 새로 알게 된 점은 AI마다 성격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때로는 내 말투를 따라 하기도 하고,
무언가를 계속 고집하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되레 묻기도 한다.

나는 보통 GPT(유료 구독/이유 : 2년간 꾸준히 작업물/작업 정보 등등 학습시킴),
Claude(현재 구독 갈아탈까 고민 중), Gemini(구글 생태계 활용),
Perplexity(리서치/속세 정보 확인)를 주로 사용한다.
(리서치를 위한 리서치 시간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나의 경우는 보통 초안을 내가 작성한 뒤(전부 X/키워드 위주로 핵심만),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받고 내실을 다진다.
그렇게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프롬프트로 치열하게 싸우는 편이다...
AI는 사용자마다/그때그때 상황별로 답변을 새로 생성하기 때문에
그 차이에서 오는 괴리가 분명히 존재한다.
(근거 : AI는 왜 자꾸 틀리는가)
개인적인 경험으로, 어떤 경우에는 답변을 받아볼수록 괴리감이 더 커지기도 한다.
AI가 내가 의도한 바와 완전히 다르게 답변하면 과감하게 지적하고
고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을 마무리하는 한 마디
-
AI는 목적지에 빨리 갈 수 있는 수단(Like 말)일 뿐,
고삐를 쥐고 방향을 바로잡는 건 아직 사람의 몫이다.
오늘의 KPT 회고
| Keep | • AI 활용 특강 내용을 단순히 듣고 끝내지 않고 현재 나의 활용 방식과 비교하며 정리했다. • AI는 도구일 뿐이며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되새겼다. |
| Problem | • 도구 활용 자체에는 익숙하지만 실제 PM 업무 성과와 연결하는 부분은 아직 더 고민이 필요하다. • AI 활용 경험을 포트폴리오나 면접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설명할지는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다. |
| Try | • AI를 활용할 때 결과물 자체보다 문제 해결 과정과 의사결정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 관련 아티클과 사례를 지속적으로 읽고 정리하며 학습한다. • 다양한 AI 도구를 목적에 맞게 선택하고 각각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다. • AI가 제시한 답변을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검증하고 반박하는 습관을 유지한다. • 앞으로 프로젝트에서 AI 활용 사실보다 AI를 활용해 무엇을 개선했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정리하는 연습을 한다. • AI를 생산성 도구로 활용하되 문제 정의와 의사결정 역량은 스스로 계속 단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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