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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스터디] 발표회 → 각 조별 피드백 + 오늘의 KPT 회고

Final. 발표회 및 팀별 피드백

 


 

오늘의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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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 다른 팀

 

 

 

※ 발표 진행 순서 : 8조 → 2조 → 7조 → 5조 → 6조 → 4조(우리 팀) → 1조 → 3조

 

8팀(이커머스) 피드백

 

◾잘한 점

  • 이커머스의 범위를 넓고 정확하게 잡은 점(단순 구매가 아니라 탐색·구매결정·결제·배송 등 전체 운영 구조를 보려고 한 점)
  • 사용자 여정에서 Pain Point가 발생하는 지점을 잘 도출한 점

◾개선점

  • KPI 지표 간 관계를 더 연결해서 볼 것(현업에서는 여러 지표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음/객단가가 떨어졌다면 어떤 요소가 영향을 미쳤는지 해석 필요/가드레일 지표도 함께 학습해볼 것)
  • 하나의 지표가 상승했더라도 다른 지표가 하락하지 않았는지 비판적으로 확인할 것

 

2팀(콘텐츠) 피드백

 

◾잘한 점

  • 다른 팀들도 해당 도메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음
  • 발표 구성이 좋았음(콘텐츠 유형을 나누고 흐름 중심으로 설명한 점)

◾개선점

  • 현업에서는 고객의 불편 사항을 모두 해결 대상으로 보지는 않음

 

7팀(이커머스) 피드백

 

◾잘한 점

  • 모델별(B2C/B2B)로 나누어 분석한 점
  • 플랫폼 구조에 따라 PM이 보는 지표와 문제도 달라진다는 점을 분석한 점

◾개선점

  • 문제 정의를 더 구체적으로 작성할 것
  • 혜택/멤버십 유지에 대한 체감 가치가 낮아지는 문제를 더 명확히 표현할 것
  • 문장 단위로 구체화해 표현 정확도를 높일 것
  • 문제 해결 이후 어떤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지도 연결할 것(ex. 검색 후 이탈률)
  • 광고/프로모션 노출 확대가 실제 비즈니스적으로 타당한지까지 고려할 것(사용성뿐 아니라 수익 구조 관점 포함)

 

5팀(푸드테크) 피드백

 

◾잘한 점

  • 푸드테크를 세부적으로 나누어 분석한 점
  • 사용자 페르소나와 문제 정의를 연결한 점
  • 경쟁사 비교·분석을 꼼꼼히 진행한 점

◾개선점

  • 문제 정의를 더 구체적으로 작성할 것
  • 기능 변화 이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어떻게 볼 것인지 연결할 것
  • 어떤 KPI를 확인해야 하는지도 함께 제시할 것
  • 푸드테크는 운영 이슈가 많은 도메인이라는 점도 고려할 것

 

6팀(이커머스) 피드백

 

◾잘한 점

  • 사용자 흐름과 단계별 관점을 정리한 점
  • 탐색형 유저/목적형 유저로 구분해 분석한 점
  • 문제와 KPI를 연결한 점

◾개선점

  • 추측성 발언보다 실제 운영 구조를 더 깊게 분석할 것(예: 오늘드림 상품 노출 시 어떤 지표가 변하는지)
  • 문제 크기를 판단하는 기준 필요(해결 시 어떤 비즈니스 임팩트가 있는지)
  • 리스트 랭킹 및 정렬 기준도 중요하게 고려할 것
  • 재고/운영 이슈가 사용자 신뢰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고려할 것

 

4팀(SaaS B2B) 피드백 ☑️

 

◾잘한 점

  • 익숙하지 않은 도메인을 선정해 팀 전체의 이해도를 높인 점
  • 계약 구조와 B2B/B2C 차이를 분석한 점
  • 인사이트와 회고를 구분해 정리한 점
  • 자료 및 출처를 명시한 점

◾개선점

  • 문제 정의를 한 문장으로 더 명확하게 정리할 것
  • 해당 문제가 어떤 지표와 연결되는지 제시할 것
  • 발표 자료에 정량·정성 데이터를 함께 포함하면 설득력이 높아질 것
  • 구매 의사결정자와 실제 사용자 관점을 분리해서 볼 것
  • 텍스트가 많은 페이지는 강조 처리와 정보 구조화 필요

 

1팀(헬스케어) 피드백

 

◾잘한 점

  • 외부 이해관계자까지 고려한 점
  • 문제 상황과 문제 정의를 구분한 점
  • 정량·정성 데이터를 수치화해 문제 해결 방향을 제시한 점
  • 실무 프로세스를 잘 반영한 점
  • 가독성 있는 프레젠테이션 구성

◾개선점

  • 비즈니스 모델 관점도 함께 다루면 좋았을 것
  • 리뷰 데이터 비율(2.9%)만으로는 우선순위 판단 근거가 약할 수 있음
  • 추가 근거 자료가 함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 출처를 더 명확히 표기할 것

 

3팀(핀테크) 피드백

 

◾잘한 점

  • 네이버페이 브랜드 컬러를 반영한 점
  • 도메인 선정 이유와 의사결정 근거를 설명한 점
  • 수치화된 통계 자료를 활용한 점
  • 사용자 관점뿐 아니라 비즈니스 관점까지 함께 고려한 점
  • 문제 해결 접근 방식을 단계별로 보여준 점

◾개선점

  • VOC 통계 자료의 출처 표기가 부족했음(몇 건/어디서/몇 %)
  • 정량 데이터뿐 아니라 리뷰 같은 정성 데이터도 함께 활용할 것
  • 정량·정성 데이터가 함께 있어야 문제 정의 설득력이 높아짐

 


 

오늘의 KPT 회고

 

이루어낸 것도 분명히 있었지만, 프로젝트 진행 과정이 다소 매끄럽지 못했다.

장시간 회의로 정신적·체력적 소모가 컸고, VOD 학습이 계속 밀리는 상황도 발생했다.

해당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한 팀원들과 함께 ‘장시간 회의’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Keep • 발표 전 두 번의 리허설을 진행해 프레젠테이션과 발표 싱크가 잘 맞았고, 흐름이 끊기지 않게(딜레이 X) 매끄럽게 진행됨
Problem 지나치게 긴 회의로 피로도가 증가했고, 개인 학습 흐름이 끊기거나 목표했던 학습량을 채우지 못한 점
포트폴리오용 프로젝트가 아닌 직무 스터디 단계임에도 다소 과열되는 경향이 있었음
현재는 학습 주차이며, 이후 본격적인 프로젝트 단계에서는 기본 VOD 학습이 되어 있다는 전제로 진행될 예정이니 개인 학습 시간 확보가 필요함
  ‣ OT에서 총괄 매니저님이 15일 전까지 기본 제공 VOD 학습을 권장한 바 있음
  ‣ 튜터님 또한 반복적으로 ‘스터디 관점’으로 접근하라고 피드백 주심
• 개인 학습이 밀릴 경우 이후 프로젝트에서 이해도 차이와 학습 격차가 커질 수 있다고 판단됨
→ 현재는 프로젝트 디테일에 과도하게 몰입하기보다, 필요한 범위까지 빠르게 정리하고 개인 학습 시간을 확보하는 방향도 필요하다고 느낌(팀원간 조율 필요)
Try --- 팀원에게 바라는 점 ---
PM뿐 아니라 대부분의 직군에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문서화하고 전달하는 능력은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이라고 느낌(처음부터 완벽하려 하기보다, 문제를 인지하고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길 바람)
• ‘GPT의 생각 == 내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경계할 필요가 있음
--- 아래 부터 프로젝트 관련 ---
• 직관적인 프레젠테이션 구성 지향(문구 최소화, 볼드·색상 강조 활용)
• 정량적·정성적 데이터 함께 명시하기
• 해당 문제가 어떤 KPI와 연결되는지까지 고민하기

 

장시간 회의 지속에 대한 개선안
  • 두괄식으로 의견 전달하기
  • 회의 시간 지정하기
    • 연장이 필요한 경우, 팀원 동의를 구한 뒤 진행
  • 발화 시간 제한 두기
  • 50분 진행 후 10분 휴식하기
  • 회의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 명확히 하기
  • 큰 이슈에 한해서만 튜터님 호출하기
    → 위와 같은 규칙을 적용해보기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