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선정된 도메인 → 이커머스
- 도메인 탐색 & 시장조사 → 시장 스캐닝 → 도메인 선정 : https://mekite.tistory.com/24
2단계. JD 분석 및 나의 목표 정리
- JD 분석 및 나의 목표 정리(경험 매핑 → 향후 보완 계획) : https://mekite.tistory.com/25
3단계. 타겟 사용자 정의
- 타겟 사용자 정의 → 페르소나 설정, 만다라트 작성 : https://mekite.tistory.com/26
4단계. 사용자 시나리오 → 유저플로우 + 오늘의 피드백 + 오늘을 마치며(느낀점) ▼
[오늘의 Q&A] - 답변은 하단에
1.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너무 AI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용을 지양해야 하는가?
2. 참고할만한 유저플로우 자료가 있는가?
3. 현업에서 PM이 유저플로우를 그리는가?
4. 유저플로우는 어디까지 상세하게 작성해야 하는가?
5. 현업에서 PM이 와이어프레임까지 작성하는가? 아니면 디자이너의 영역이라 봐도 되는가?
6. 유저플로우를 현업에서는 실제 프로덕트 이미지 기반으로 작성하는가?
1. 유저플로우(User Flow) 정의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행동 흐름을 시각화한 것
- 단순 기능 나열이 아닌, 사용자의 행동 + 화면 이동 흐름(경로 이동 → 목표 도달 구조)
- '화면'이 아니라 '행동' 기준 → 왜 이 행동을 했는가?
- '기능 흐름'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 흐름' → 사용자가 실제로 하는 행동
- 고민/이탈/실패까지 포함하여 고려
- 어디서 멈추는지
- 어디서 헷갈리는지
- 어디서 실패하는지
- 왜 유저플로우를 진행하는가?
- 유저 경험 이해 : 사용자가 어떻게 쓰는지 한눈에 보임
- 기능 정의 명확화 :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도출
- 문제 발견 : 불필요한 단계, 이탈 포인트 확인
- 커뮤니케이션 도구 : 디자이너/개발자와 공유 쉬움
- ☆ 결론 : 기획을 '추상 → 구조'로 바꿔주는 도구
- 좋은 유저플로우의 기준(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기준)
- 불필요한 단계가 없는가?
- 사용자가 고민하는 지점이 있는가?(개선 포인트)
- 실패했을 때 다시 시도 가능한가?(에러 플로우)
* 에러 플로우(사용자가 실패했을 때의 흐름) : ex. 로그인 실패, 결제 실패
* 예외케이스(정상 흐름에서 벗어난 상황) : ex. 비회원 사용자, 로그인 안 된 상태
2. 기능 선정
Userfit TOP3(챌린지 프로젝트명)
N+스토어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조건에 맞는 Top3 제품을 비교·추천하고
구매 링크를 제공하는 AI 구매 결정 보조 서비스
- 의사결정 엔진 기능(결정 → 이동 구조)
- 입력 : 사용자 조건을 텍스트 || 음성으로 받음
- 처리 : AI 추천
- 결과 : Top3 + 제품 구매 링크 연결
- 유저플로우 중심 사고
- 사용자가 왜 추천을 필요로 하는가
- 어디서 비교하다가 포기하는가
3. 사용자 시나리오
- 누가(타겟 사용자) : 제품 구매 시, 비교 피로를 느끼는 30대 직장인
- 상황(언제/어떤 맥락에서) : 퇴근 후, 고장 난 블루투스 헤드셋을 대체할 제품을 빠르게 구매하려는 상황
- 목적(왜 이 기능을 사용하는지) : 급하게 필요하여 여러 상품을 비교하지 않고, 빠르게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하기 위해
- 시나리오(유저 행동 흐름이 드러나도록 작성)
- 앱을 실행한다.
- '(예시)15만원 이하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헤드셋을 찾고 있어. 색상은 블랙. 노이즈캔슬링과 음질에 대한 리뷰가 좋은 순으로 추천해 줘.'라고 텍스트 입력 또는 음성으로 요청한다.
- AI가 입력 조건을 분석한다.
- 조건에 맞는 상품 3개를 선별하여 추천한다.
- 각 상품에 대해 가격, 성능, 리뷰 기반 추천 이유와 함께 비교 정보를 확인한다.
- 사용자는 3개 중 하나를 선택한다.
- 선택한 상품의 N+스토어 구매 페이지로 이동한다.
- 이탈 포인트 분석
- 조건 입력 단계
- 처음 이용시, 입력이 번거로울 수 있음
- 어떻게 입력해야할 지 잘 모를 가능성 有
- 추천 결과 확인 단계
- 추천이 마음에 안 듦
- 추천 이유가 부족해서 신뢰가 안 감
- 외부 이동 단계(N+스토어)
- 사용자 변심으로 다른 서비스 이용
- 가격/조건이 추천 내용과 다르면 신뢰 하락
- 조건 입력 단계
- 개선 아이디어
- 추천결과 재생성(재추천) 기능 버튼 제공
- 추천이 마음에 안 들 경우 → '다른 추천 보기'(원할 경우, 추가 프롬프트 입력) 클릭
- 조건 일부 자동 수정 → 인기순/가성비/재구매율
- 추천결과 재생성(재추천) 기능 버튼 제공
- 기능 정리
- 사용자가 검색하고 비교하던 과정을 한 번의 입력으로 압축하는 기능
유저플로우(User Flow) 작성

오늘의 피드백
내 프로젝트 관련 피드백
- 질문(핵심만 질문하고 싶었으나, 내 프로젝트 내용을 잘 모르실 것 같아 기본 배경 설명을 포함함)
- 저는 ‘상품 수가 많고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사용자가 여러 상품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피로를 느끼고 최종 구매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을 문제로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구매 의사결정 보조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커머스 서비스를 직접 구축하는 방향으로 생각했지만, 범위가 너무 넓어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방향을 수정했습니다.
현재는 ‘폴센트(쿠팡 상품 최저가 추적 및 알림 서비스)’처럼 기존 커머스(N+스토어)의 상품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 조건(텍스트/음성 입력)을 기반으로 최적의 상품 Top3를 선별하고, 비교 정보와 추천 이유를 제공한 뒤 외부 쇼핑몰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구체화했습니다.
핵심 기능은 ‘조건 입력 → AI 분석 → Top3 추천 → 비교/이유 제공 → 외부 이동’ 구조입니다.
이 기능 구성이 MVP 기준에서 과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할 요소가 있는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기존 이커머스 추천 기능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 포인트가 있을지 여부도 궁금합니다.
- 저는 ‘상품 수가 많고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사용자가 여러 상품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피로를 느끼고 최종 구매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을 문제로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구매 의사결정 보조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답변
- 현재 기능 구성은 과하지 않은 수준
- 다만 기능 정의에 그치지 말고, 실제 사용자 검증 단계로 빠르게 넘어가는 것이 중요
- ex. 카카오톡/채팅방 등으로 간단한 테스트 진행
- 해당 서비스를 설명하고 소액이라도 유료로 사용할 의향이 있는지 검증(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 확인)
- ex. 카카오톡/채팅방 등으로 간단한 테스트 진행
공통 피드백
- 타겟 사용자 구체화 필요
- 현재 데모그래픽 중심(20~30대 등/너무 넓음)
- 개선 : 라이프스타일 기준으로 구체화 필요(ex. 얼리어답터, 가성비 소비자, 시간 부족 직장인)
- 이유 : 같은 나이라도 소비 행동은 다름 → 실제 구매 행동 기반으로 타겟 정의 필요
- 현재 데모그래픽 중심(20~30대 등/너무 넓음)
- 전환을 유도하는 '훅(Hook)' 필요
- 단순 기능 설명만으로는 부족
- 사용자가 서비스를 쓰게 만드는 명확한 요인 필요
- 페르소나 명확성 부족
- 여러 페르소나를 설정했지만,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 서로 다른 10명이 아니라 → 공통 문제를 가진 1개의 집단으로 만족(누구를 만족시킬 것인가?)
- 비즈니스 관점 보완 필요
- 현재 UX 중심 접근
- 부족한 부분
- 사용자가 어디서 소비하고 있는지
- 어떤 플랫폼에서 구매하는지
- UX + 구매 맥락(채널, 소비 흐름)을 같이 봐야 함
- 부족한 부분
- 현재 UX 중심 접근
Q&A
-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너무 AI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용을 지양해야 하는가?
- AI 사용 자체는 문제없음
- 적극 사용하되, 디렉션을 명확히 할 것(의존이 아니라 도구로 사용)
- 티키타카하며 디벨롭할 수 있어야 함
- 내 생각을 먼저 정리 → AI에게 검증 요청
- 참고할만한 유저플로우 자료가 있는가?
- 참고자료 : https://userpilot.medium.com/11-user-flow-examples-how-to-inform-ux-design-with-them-e0aba228d42c
- 엣지 케이스(예외 상황) 반드시 고려 → 정의되지 않은 상황까지 포함해서 설계 필요
- 실제 PM 실무에서도 정상 흐름 + 예외 케이스 모두 중요하게 다룸
- 현업에서 PM이 유저플로우를 그리는가?
- YES
- 유저플로우는 기획자의 핵심 산출물 중 하나(도식화를 잘해야 함)
- 특히 초기 기획 단계에서 필수적
- 유저플로우는 어디까지 상세하게 작성해야 하는가?
- 2단계로 나누는 것이 이상적
- 핵심 플로우(간략)
- 상세 플로우(세분화)
- 읽는 사람(개발자/디자이너)을 고려 → 문서화의 핵심
- 2단계로 나누는 것이 이상적
- 현업에서 PM이 와이어프레임까지 작성하는가? 아니면 디자이너의 영역이라 봐도 되는가?
- 회사와 문화마다 다름
- 흐름 이해 가능한 수준까지 작성하는 역량을 기를 것
- 디자이너와 소통 가능하면 충분
- 유저플로우를 현업에서는 실제 프로덕트 이미지 기반으로 작성하는가?
- 기본 워크플로우
- 유저플로우 작성
- 기능 정의
- 와이어프레임(스케치/프로토타입 이미지)
- 디자인
- 유저플로우는 초기단계에 해당하며, 화면 설계의 기반 역할임
- 기본 워크플로우
오늘을 마치며
사용자 시나리오를 통해 타겟의 행동 흐름을 구체화하고,
이를 유저플로우로 시각화하는 과정이 서비스 전체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기능 중심이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기준으로
'내가 사용자라면?'을 계속 생각하며 유저플로우를 작성했다.
'각 분기점에서 이 선택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좀 더 과정을 최소화할 수는 없을까?'를 고려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처음 접하는 과정이다 보니 설계하면서도 '이게 맞나..?'하며 방향이 어긋나진 않았는지 고민이 많았고,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지만, 원래 몸이 고생한 만큼 기억에 남는 법.
내일은 튜터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자 검증 결과(구매 의사 테스트)를 반영하여,
서비스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정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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