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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팀 챌린지] ROADMAP(킥오프, 리서치, 문제정의) + TIL 작성법

  • 사이렌 오더 사용자 편의 개선 - 고민 말고, 다음 단계로 'ROADMAP'
    • Day 1. 킥오프(PRD 주제 선정) → 사용자 리뷰 리서치 → 리뷰 종합 → 문제정의
    • PRD 보완 팀 챌린지 - 출처 : https://minju6544.tistory.com/13
  • TIL 작성법
  • 오늘의 회고

 


 

고민 말고, 다음 단계로 ROADMAP
-
사이렌 오더 사용자 편의 개선을 위한 AI 메뉴 추천 서비스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팀명 경로 재설정
서비스명 ROADMAP
기획 기능명 선택 비용 감소를 위한 AI 추천 메뉴
팀원 6조 전원
작성 기간 5/4 ~ 5/11
버전 v1.0

 

 

서비스 + 기능 개요
  • 나만의 취향을 빠르게 반영해 풍성한 카페 경험을 제공합니다
  • AI 기반 취향 테스트를 통해 개인 맞춤형 메뉴를 추천합니다
우선순위 기능 설명 기대 효과
P0 퀵오더 기능 단골 매장/메뉴 설정 후 즉시 주문 주문 시간 단축
P1 AI 기반 메뉴 취향 테스트 5개 질문 기반 개인화 추천 선택 피로 감소
P2 혜택/적립 알림 혜택 정보 직관적 제공 정보 만족도 향상

 

 

타겟 사용자
  • 주문 과정이 복잡해 이탈하거나 주문을 포기하는 사용자

 

근거 데이터
불편 내용 언급 빈도 대표 인용 출처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왜 대기 순서를 주문 후에야 알 수 있는지 모르겠다 https://hongyaho.tistory.com/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잘못 주문했는데 취소가 안 된다 https://www.youtube.com/
광고/이벤트로 인한 복잡성 스크롤을 많이 해야 해서 불편하다 https://brunch.co.kr/

 

 

공통 불편 TOP 3
  1.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2.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3. 광고/이벤트로 인한 UX 복잡성

 

문제 정의
  • BEFORE
    • 매장 찾기 → 메뉴 선택 → 주문 과정이 복잡함
    • 메뉴 선택 시 피로도 발생(특히 비숙련 사용자)
  • AFTER
    • 현재 사용자들은 빠르고 간편한 주문 경험을 기대하지만,
      UX/UI 문제, 광고 노출, 사전 정보 부족, 주문 수정 불가로 인해
      사용자 이탈이 발생하고 있다
      → 앱 리뷰(취소 기능 부재, 대기 시간 정보 부재, 메뉴 선택 어려움)를 통해 확인됨

 


 

TIL 특강
-
Today I Learned 작성 이유&작성법

 

TIL, 왜 작성하는가?

 

1. 기록을 위해서

    • 기획/리서치를 진행하며 논리적 사고를 정리

    • 시간이 지나면 방법론만 남고, 실제 진행 과정은 기억에서 빠지기 쉬움
      (기록하지 않은 기억은 언제고 휘발되기 마련인 법)

 

2. 복습을 위해서
    • 반드시 나만의 언어로 재정리
      (뇌 내에 유효한 데이터를 입력하려면 반복 학습이 필수다)

 

3. 증명을 위해서
    • PM 역량에 대한 근거 확보
    • 경험, 실력(노력의 깊이), 성실함을 보여주는 수단
    • 꼼꼼하게 일하는 사람이라는 증명

 

 

TIL 작성 방법
  • 빠르게 + 핵심 위주로 작성
  • 작성 자체가 기획/학습을 방해할 수준까지 과도하게 쓰지 않기
  • 작성 → AI로 논리 점검 → 흐름 정리
  • 지속 가능성 우선(짧더라도 꾸준히)
  • 내용이 부족한 날은 → 하루 회고(한 일/느낀 점/개선점)

 

※ 문.시.해.알

  • 제점
  • 결 방법
  • 게 된 것

 

작성 원칙
  • AI 활용 가능하나, 본인 판단과 사고 기반이 전제
  • 내 언어로 정리하지 않으면 → 면접에서 설명 깊이가 떨어짐

 

기타
  • 제목은 키워드 중심으로 작성
  • 인사이트/회고가 부족하면 → 다음날 플래닝 작성도 가능
  • 중요한 건 회고 포인트를 남기는 것

 

마무리
  • 몰입 자체를 즐길 것 → 수료 시점에 후회 없도록
  • 내가 나에게 집중했던 시간이었는지 점검

 

 


 

 

오늘의 회고

 

사용자 리서치 결과, 문제는 다양했지만 실제로는 몇 가지 주요 패턴으로 반복되고 있었다.

어떤 문제를 핵심으로 잡을지 팀원들과 소통하며 정리했다.

다시 한다면, 문제의 영향도(이탈, 주문 포기 등)를 대략적으로라도 수치화해 KPI로 연결했을 것 같다.

비즈니스 지표로 연결하는 부분은 아직 감이 부족하다.

 

TIL 특강을 들으며 느낀 점은, 지금 아무리 정리해도 일정이 쌓이면 기억은 결국 휘발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TIL의 목적은 단순 기록이 아니라,

나중에 다시 찾아볼 만큼 가치 있는 판단과 맥락을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