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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챌린지] ROADMAP → 경로 재설정 : KPI 설정 + 오늘의 회고/Q&A

1단계. 팀 정렬 + 문제 재정의

2단계. 가설 수립

3단계. 경쟁 서비스 분석

4단계. KPI 설정 → PRD 전체 통합 

  • KPI 설정 → PRD 전체 통합 → 수정/보완(+셀프체크/완성도 높이기) → 제출
    ※ KPI 설정 + 이전 내용 통합이기 때문에 이전 포스팅(초반부) 내용이 겹칠 수 있음
  • 오늘의 회고
  • 오늘의 특강/Q&A

 

추가 활동

 


 

 

ROADMAP → 경로 재설정
(더 나은 방향으로 보완·개선해 나간다는 의미)
-
사이렌오더를 중심으로 실제 사용자 리뷰와 경쟁 서비스 분석을 기반으로 UX 문제를 정의

 

 

프로젝트 개요
항목 내용
팀명 경로 재설정
서비스명 ROADMAP
기획 기능명 선택 비용 감소를 위한 AI 추천 메뉴
팀원 6조 전원
작성 기간 5/4 ~ 5/11
버전 v1.0

 

서비스 + 기능 개요
  • "나만의 취향을 빠르게 반영해 풍성한 카페 경험을 선사합니다"
  • "AI 기반 취향 테스트를 통해 오늘 하루를 더 달달하게 만들어줄 음료를 추천받아요"

 

기획 기능
우선순위 기능 설명 기대 효과
P0 퀵오더 기능 단골 매장과 메뉴를 설정 후 바로 주문 주문 시간 단축
P1 AI 기반 메뉴 취향 테스트 5개의 질문 기반 메뉴 추천 선택 피로 감소
P2 혜택/적립 알림 서비스 혜택 및 적립 정보 직관화 정보 만족도 향상

 

타겟 사용자
  • 주문 과정이 복잡해 주문을 포기하거나 이탈하는 사용자
  • 반복 주문이 많아 빠른 주문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
  • 메뉴 선택 과정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사용자

 

1. 문제 정의

◾실제 앱 리뷰 및 UX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공통 문제를 정리

불편 내용 대표 의견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왜 대기 순서를 주문하고 나서야 알 수 있는지 모르겠다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잘못 주문했는데 취소가 안 되어 난감하다
광고·이벤트 중심 구조 다른 앱보다 스크롤을 두 배 이상 해야 해서 불편하다

 

공통 불편 TOP 3

 

1.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2.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3. 광고·이벤트 중심 구조로 빠른 주문 흐름 방해

 

문제 정의
  • 현재 스타벅스 앱 사용자는 빠르고 편리한 주문 경험을 기대하고 있으나
    • UX/UI 구조의 복잡성
    • 광고·이벤트 중심 화면 구성
    • 주문 전 정보 부족
    • 주문 후 수정 제한
      → 등으로 인해 사용자 피로와 이탈이 발생하고 있었다
  • 특히 사용자 리뷰를 통해
    • 대기 정보를 주문 전에 알 수 없는 점
    • 주문 실수 후 수정이 어려운 점
    • 빠른 주문보다 브랜드 경험 중심 구조로 느껴지는 점
      → 위 3가지 내용이 반복적으로 확인되었다

 

서비스 이미지(AI 활용)

가설 2부분은 실현 가능하냐 안 하냐의 구분을 떠나서 만약 가능하다면?을 전제로 만듦

 

서비스 기능
우선순위 기능 설명 기대 효과
P0 주문 전 대기 정보 제공 주문 전 매장 혼잡도 및 예상 대기시간 확인 기능 제공 주문 완료율 및 사용자 만족도 향상,
픽업 예측 가능성 향상
P1 퀵오더 UX 개선 이벤트 탭 분리 및 퀵오더 버튼 UI 개선으로 빠른 주문 흐름 제공 주문 시간 단축 및 주문 완료율 증가
P2 본사 문의 X, 매장 문의 버튼 본사 문의 없이 본사로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직통 번호 제공 사용자 피로 감소
(본사 문의 과정 생략 가능)
P2 서비스 내 주문 취소/정정 기능 본사 문의 없이 서비스 내에서 직접 주문 취소 및 수정 가능 사용자 피로 감소 및
CS 문의량 감소

 

 

2. 기능 가설

가설 정리 구조 : A(기능 변화) → B(사용자 행동 변화) → C(측정 가능한 결과)

 

가설 1 — 주문 전 대기 정보 제공
항목 내용
A 주문 전 선택 매장의 대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UI 제공
B 사용자가 혼잡도를 고려해 주문 시점 및 매장을 선택
C 주문 취소율 감소 및 주문 완료율 증가
근거 스타벅스 예상 대기시간 안내 기능 사례 확인
→ 사용자는 단순히 '주문 가능' 여부보다, '지금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지금 주문해도 괜찮은지'를 궁금해한다

 

가설 2 — 주문 취소/정정 기능 개선
항목 내용
A 제조 시작 전 주문 취소·수정 기능 제공 및 매장 직접 연결 기능 제공
B 사용자가 주문 실수를 직접 해결 가능
C CS 문의량 감소 및 재주문율 증가
근거 동일/유사 서비스 사례 확인
→ 기존 구조는 '본사 고객센터 문의', '매장 방문', '전화 연결'과 같은 추가 행동을 요구하고 있었고,
이는 사용자 피로와 연결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가설 3 — 퀵오더 중심 UI 개선
항목 내용
A 광고·이벤트 구조 개선 및 퀵오더·즐겨찾기 상단 배치
B 사용자가 별도 탐색 없이 빠르게 주문
C 주문 완료율 증가 및 평균 주문 시간 감소
근거 경쟁 서비스 UI 개선 사례 존재
→ 현재 사이렌오더 서비스는 '주문 앱'보다는 '브랜드 경험 중심 앱'처럼 느껴지는 구조가 강하다고 판단했다

 

검토 후 제외된 가설
가설 요약 제외 이유
사용자 위치 기반 대기시간 추천 사용자가 항상 고정된 위치에 있지 않음
주문 직후 일정 시간 무조건 취소 가능 카페 운영 흐름과 충돌 가능성 존재
사용자 행동 기반 광고 차등 노출 특정 사용자에게 불리할 가능성 존재

 

 

3. 경쟁 서비스 분석

◾경쟁 서비스 비교 : 메가커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이디야커피, 폴 바셋

서비스 해결 방식 한계
메가커피 홈·이벤트 분리, 주문 강조 대기 정보 부재
빽다방 단순 UI, 취소 기능 대기 정보 부족
투썸플레이스 즐겨찾기 제공 광고 중심 구조
할리스 주문 버튼 직관화 앱 내 취소 제한
이디야 간편주문 기능 대기 정보 부재
폴 바셋 주문 중심 홈 구성 매장 확인 UX 약함
→ 경쟁서비스들의 경우, '주문 전 대기 정보 제공', '주문 경험 전체 흐름 개선'까지 연결한 서비스는 거의 없었다
또한 '브랜드 경험 중심 구조', '빠른 주문 중심 구조', '프로모션 중심 구조'와 같이 브랜드마다 추구하는 지점이 달랐기 때문에
UX 우선순위가 브랜드마다 다르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핵심 인사이트
더보기

문제 1. 주문 전 대기 정보 없음

→ 메가커피와 투썸(일부)은 픽업 예약 기능을 제공하지만 실시간 대기 정보는 확인이 불가하고, 빽다방・투썸・할리스・이디야·풀바셋도 동일하게 주문 전 대기 현황을 알 수 없다. 우리 서비스는 실시간 대기 정보 데이터를 주문 전 단계에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매장과 주문 시점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구조로 차별화할 수 있다.

 

문제 2.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 투썸과 할리스는 앱 내 취소가 불가하고 매장 방문이나 본사 문의를 요구한다. 메가커피·빽다방·이디야·풀바셋은 매장 접수 전에 한해 제한적으로 취소를 허용하고 있다. 우리 서비스는 매장 접수 전까지 앱 내에서 즉시 취소·정정이 가능한 구조를 제공해, 고객이 매장에 연락하거나 방문하는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다.

 

문제 3. 광고 및 이벤트로 혼잡해 빠른 주문이 어려움

→ 빽다방은 대형 슬라이드 배너에 모든 광고를 통합함으로써 홈 화면을 간소화했고, 할리스는 홈 화면에 주문 버튼을 직관적으로 표시하고 있다. 풀바셋은 스타벅스와 반대로 홈 최상단에 메뉴를 우선 배치하는 구조를 택했고, 메가커피와 이디야는 홈·이벤트 탭을 분리해 정보 과부하를 줄이려 시도 중이다. 우리 서비스는 홈 화면에 주문 플로우를 최우선으로 노출하되 간소화한 광고・이벤트 정보를 배치하여 빠른 주문을 원하는 사용자와 혜택을 탐색하는 사용자 모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 통합 인사이트

경쟁 서비스들은 각각 대기 정보 부재, 앱 내 취소 불가, 광고·이벤트로 인한 혼잡함이라는 세 가지 문제를 부분적으로만 해결하고 있으며, 이를 동시에 해결한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서비스는 균형 있는 광고 배치 → 주문 전 실시간 대기 정보 제공 → 주문 중 즉시 취소·정정을 통해 “쉽고 빠른 주문 플로우”라는 일관된 사용자 UX를 설계함으로써, 단일 기능 개선이 아닌 주문 경험 전반의 완성도로 차별화할 수 있다.

 

 

4. 목표 지표(KPI)

◾단순히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 행동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논의하여 설정하려고 했다

지표 현재(As-Is) 목표(To-Be) 기간
주문 완료율 • 복잡한 주문 흐름과 정보 부족으로 이탈 발생
• 주문 완료까지 피로감 존재
• 피크 타임 혼잡도 확인 불가
• 빠르고 직관적인 주문 흐름 제공
• 혼잡도 제공으로 피크타임 주문 완료율 증가
• 사용자 만족도 향상
70% → 85% (3개월) (8:00~9:00 or 12:00~13:00 등,
(특정 시간대 최종 결제 완료 건수/특정 시간대 주문 프로세스 진입 건수x100=피크타임 주문 완료율)
CS 문의량 • 주문 관련 문의가 고객센터에 집중됨
• 사용자 직접 해결이 어려움
• 앱 내 해결 기능 제공으로 문의량 감소
• 사용자 편의성 향상
월 1,000건 → 900건 이하(3개월)
평균 주문 완료 시간 • 과도한 광고 배너나 불친절한 UI 등으로 사용자의 평균 주문 완료 시간이 늘어남 • 광고/이벤트 UI변경으로 주문 흐름 개선을 통해 평균 주문 완료 시간을 3분 이하로 단축 4분 → 3분 이하(1개월)
• 주문건수 5회 이하(신규 사용자)
• 2분 → 1분 30초 이하(기존 사용자)

 

가설 — KPI 연결
가설 연결 KPI
주문 전 대기 정보 제공 주문 완료율
주문 취소/정정 기능 제공 CS 문의량
퀵오더 중심 UI 개선 평균 주문 완료 시간

 

Part 4(KPI + 가설 연결)를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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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PM을 준비 중이지만 알게 모르게 오랜 기간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해왔습니다.

때문에, 반복적으로 느꼈던 불편과 UX 흐름을 기반으로 어느 정도 측정 가능한 범위를 가정해 KPI를 설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추후 본 캠프에서 실제 데이터 분석과 프로젝트 경험이 쌓이면, 현재처럼 가상 수치가 아니라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더 정교하게 KPI를 설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셀프 체크 및 회고

◾ 프로젝트 마지막에는 팀 단위로 현재 PRD 상태를 점검하는 셀프 체크를 진행했다

 

셀프 체크

 

1. 문제 정의
   • 실제 리뷰 및 데이터 출처 명시 여부
   • 현재 기능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인지 여부
   •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 가능한 문제 정의인지 여부 → X(팀원들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해도가 생겼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모를 수도 있겠다 싶음)
2. 가설
   • A → B → C 구조 명확성
   • 측정 가능한 지표인지 여부
   • 외부 근거 연결 여부
3. 경쟁 분석
   • 실제 서비스 사용 기반 분석 여부
   • 단순 나열이 아닌 인사이트 중심 분석 여부
   • 우리 서비스 방향과 연결되는지 여부
4. KPI
   • 수치 및 기간 포함 여부
   • 가설과 KPI 연결 여부
   • 현실적인 목표 수치인지 여부

 

프로젝트 진행 중 느꼈던 고민

 

◾특히 경쟁 서비스 리서치를 진행할수록, 초기 PRD 방향성보다 '공통 불편 해결' 자체에 집중하게 되는 현상이 있었다

  • 팀 내부에서도 '리서치를 하다 보니 기존 PRD보다 UX 개선 자체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서비스 방향성과 문제 해결 방향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다만 경쟁 분석 과정에서 도출된 인사이트 자체는 '빠른 주문 UX', '사용자 흐름 단순화', '주문 전 정보 제공' 등 현재 서비스 방향과 완전히 분리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 오히려 기존 PRD를 현실적인 사용자 문제와 연결하며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에 가까웠다

 

팀 회고
항목 내용
4일 동안 가장 많이 바뀐 것 • 팀장 이탈 (PRD 주인 없는 PRD 보완)
• 사용자 입장은 물론, 비즈니스적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강화됨
아쉬웠던 점 • 기존 PRD에서 시작했는데 경쟁사 리서치를 진행하며 서비스 개선으로 방향성 이탈
AARRR까지 작성했다면 더욱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었을 것
튜터님께 물어보고 싶은 점 • 방향 이탈 방지를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 정의한 가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 KPI 설정, 비즈니스 연결 부분을 보강한다면 지금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개선점)

 

 


 

오늘의 회고 - 경로 재설정

 

단순 기능 추가보다 pain point·UX 흐름·비즈니스 목적·KPI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본질적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다만 리서치가 깊어질수록 초기 PRD 방향에서 벗어나 공통 UX 문제 해결 자체에 집중하게 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리서치 범위를 초기에 명확히 설정하고,

방향이 흔들릴 때 원래 목적과 방향성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기준을

팀 내에서 사전에 합의해두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리뷰 분석·경쟁 서비스 비교·KPI 설정 등을 직접 경험하며

서비스를 바라보는 시야가 이전보다 넓어졌다는 점에서,

도메인 이해도 향상이라는 목적은 충분히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방향성 관리라는 과제는 다음 프로젝트에서 계속 보완해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느꼈다.

 

 


 

오늘의 특강/Q&A
-
현직자 관점에서 본 PM이란?

 

 

PM은 무엇을 하는 직무인가
  • 본캠프에서 다루는 PM은 온라인 프로덕트(앱/웹 서비스)를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직무
  •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획 및 의사결정을 수행
  • 사용자 문제와 비즈니스 목표를 함께 고려
  • 담당 범위는 프로덕트 전체가 아니라 특정 영역 단위로 나뉘는 경우가 많음
    ex. 회원가입, 장바구니, 패션 카테고리 등
  • 실제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PM이라면
    • 전사 목표 : 앱 내 체류 시간 증가
    • 시장 목표 : 숏폼 시장 경쟁력 확보
      → 등의 목표를 기반으로 릴스(Reels) 기능 도입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
      • 기존 사용자 데이터 분석
      • 경쟁 서비스 분석
      • 사용자 인터뷰
      • A/B 테스트 및 베타 테스트
      • 출시 이후 데이터 트래킹
        → 등을 반복하며 기능을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 또한 실무에서는 '버그 수정', '작은 UX 개선', '특정 환경에서 발생하는 이슈 대응'과 같은 백로그 이슈(backlog issue) 관리 역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PM에게 중요한 역량
  • 문제 정의 능력
  • 데이터 분석 능력
  • 논리력
  • 커뮤니케이션 및 설득 능력
  • 기획력
    → 특히 논리력이 중요한 이유는, '데이터 분석 → 문제 정의 → 가설 설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근거를 탄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개발자와의 협업 : '왜 필요한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비교적 원활한 편(그만큼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 프로덕트 디자이너와의 협업 : 정답이 명확하지 않은 회색지대(gray area)가 존재하기 때문에 의견 충돌이 발생할 수 있음

 

실무 및 협업 관련
  • 현업에서는 슬랙(Slack)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음
  • 조직은 PM·개발자·디자이너가 함께 스쿼드 형태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음
    → 프로젝트 종료 후 팀이 재구성되는 경우도 있음
  • 출시 직전이나 금융 서비스처럼 작업 시간이 제한되는 경우 야근이 발생할 수 있음
  • 얽힌 이해관계자가 많다 보니, 회의 비중이 높은 편
  • 커리어 측면으로, 다양한 도메인 경험보다는 같은 도메인을 지속적으로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는 경우가 많음

 

포트폴리오 및 학습 관련
  • 데이터 분석 기반 문제 해결 경험
  • 역기획 프로젝트
  • 실무 개념 기반 포트폴리오
    →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음
  • 최근에는 노코드 툴을 활용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통해 실제 구현 가능성을 검증하기도 함
    → TIP. Framer 같은 툴을 포트폴리오 제작에 활용하기도 함

 

 

Q&A

 

1. 소통이 어려운 팀원이 있을 경우

   • 개인별 역할과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2. 부트캠프의 차별점

   • 출시 → 개선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

   • 특정 영역만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

 

3. 킥오프 미팅 피드백 반영 비율

   • 상황과 PM 역량에 따라 매우 다르며, 신입 PM이라면 타당한 피드백을 잘 반영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그 외 질문들은 특강 내용과 유사한 맥락이라 함께 정리했다